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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결혼이 아니라 혼인이 맞다!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5-05-15 14: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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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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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혼인이라는 말보다는 결혼, 웨딩이라는 용어가 더 보편적이다.
그런데, 그 말뜻을 알고나면, 아마 우리 여자들로서는 결혼이라는 말을 쓰고 싶지 않을 것이다.

'결혼(結婚)'이라는 말은 남자가 장가드는데, 여자는 곁붙어서 따라가는 것이고,
'혼인(婚姻)'이라는 말은 남자는 장가들고 여자도 당당히 시집가는 것이 되어 남녀평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즉 '혼(婚)'은 장가를 든다는 뜻이고,
'인(姻)'은 시집간다는 의미이다.

혼인은 음과 양이 합하여 삼라만상이 창조되는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일이며,

대자연의 섭리에 따라 자연스럽게 짝을 찾는 순수한 인정(人情)'에 합하는 일이다.

원래 혼인예식은 해가 저무는 시간에 올리는 것이 원칙이었는데, 그 이유는
혼인이란 남자와 여자가 만나 부부가 되는 예식이며,

그것은 음(陰)과 양(陽)의 만남이므로 그 시간도 양인 낮과 음인 밤이 교차하는 시간인 해가 저무는 때가 합당하다는 취지에서였다.

하루 중에 양과 음이 교차하는 시각은 아침과 저녁의 두 번이 있는데,

저녁을 택한 이유는 혼인예식 장소를 신랑과 신부가 첫날밤을 차리는 장소로 정했고,

혼인예식이 끝나면 바로 첫날밤을 차리는 합궁례(合宮禮)를 치뤄야 했기 때문이다.

본문은 한복나라남가람 카페에서 이미지와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hanboknara1/4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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